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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4.19 오후 2시. 하늘초등학교



서울YMCA에서 고양시  아름드리 나무를 베어내고  전부터 있었던 골프연습장보다 7배나 넓게 다시 골프연습장을 짓고 있습니다. 
 
2008년 개정된 청소년활동진흥법으로는 골프연습장은 학교옆에 들어설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신설과 증설이 모두 금지되어 있지요.

2009년 10월 서울
YMCA는 골프연습장 폐업신고를 했고, 한 달만에 다시 고양시청은 골프연습장 설치 허가를 내주었습니다. 그것도 기존 면적보다 7.5배나 늘려서 골프연습장을 짓도록 허가해 주었습니다.

이에 학부형들과 학생들은 매일 고양시청 앞에서, 골프연습장 공사장 앞에서, 지하철역 앞에서 항의 시위와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3일에는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공사중지가처분신청에 따른 증인심문이 있었고, 오늘 판사님이 직접 하늘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소음 측정 등 현장상황을 보기로 되어있었습니다.

비가와서, 소음측정은 못했지만, 하늘초등학교 학부형들은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 나와 하늘초등학교의 상황을 알리고, 고양시청의 골프연습장 허가를 취소하라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이 다닐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공사 전 기존에 있던 골프연습장에서는 실제로 하늘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골프공이 날아 온 사례가 있었다고 합니다. 운동장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맞기라도 했다면 상상하기에도 끔직합니다.

더군다가 이번 공사로 골프연습장 건물과 학교 사이의 거리가 더 가까워진다고하니 궂은 날씨도 마다않고 매일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학부모님들의 심정 백분 이해가 갑니다. 같은 부모된 심정으로 오늘도 하늘초등학교 학부형들과 함께했습니다. 





 

[실제로 하늘초등학교로 날아왔다는 골프공을 들고, 공사 허가를 내 준 고양시청에 항의하는 학부형들]






[고양시청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는 하늘초 학부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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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차 정강정책 방송연설 - '무상급식과 사교육' 김해련씨편
2차 민주당 정강정책 방송연설

2010년 3월 29일(월) 23:30분 KBS 1TV 방송, 연설원: 전업주부 김해련씨

 

전업주부 김해련씨는 고양파주지역에서는 '불의검'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바로, 저의 출판기념회때 상영한 동영상의 목소리 주인공이시기도 합니다.

앳되어 보이시지만,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4학년 두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자랑합니다^^ 고양시에 이런 인재도 있습니다. NG없이 단 한 번에 ok받았다고 합니다.

공중파를 탄 우리의 자랑 '불의검'님 연설 한 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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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5 점심시간 화정역

평소 조용한 화정역에 피켓과 서명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하늘초등학교 학부형들입니다.

고양시청이 하늘초등학교 옆에 골프연습장을 허가하면서 이에 반대하는 학부모들이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고, 힘을 얻기 위해 서명운동까지 벌이게 된 것입니다.

골프연습장공사를 위해 벌써부터 풍동숲의 아름드리 나무는 온데간데 없이 무참히 베어져버렸고, 아이들의 놀이터는 삭막해졌습니다. 게다가 골프연습장이 완공되면, 공이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학교로 아이들을 보내야합니다.

학부모 다섯분께서 점심시간에 열심히 서명운동을 하셨는데요. 옆에서 저도 응원했습니다.
고양시청앞에서, 골프연습장 공사현장 앞에서 몇 차례 집회와 항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꿈쩍않는 상식밖의 고양시때문에 학부모들, 어린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 입니다.
 
지속적으로 학부모들이 서명운동을 벌이신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꼭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가 함께 지켜보니, 시민분들이 하늘초등학교 이야기를 듣고 함께 화를 내주시고,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시민의 힘을 모아, 상식이 통하는 고양시를 만들어 갑시다!



 
 
 

 



 

 

 




 







지난 3월 28일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렸던 '고양시민 걷기대회'때 사진입니다.
하늘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강현석 고양시장님을 열심히 따라다니고 있네요. 이유는?

아이들이 고양시장님 바로 뒤에서
"골프 연습장 반대"를 열심히 외쳤다는데요.



[사진출처 : 하늘초등학교옆 골프연습장 백지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카페 ]

 

 



 

강현석 고양시장님은 조오기 바로앞에서 걸음을 재촉하며 가셨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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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확~ 바꾸는 날.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부터 주말마다 짬을 내어 일
산 문화광장에서 '투표참여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시민들의 관심이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좀 더 열광적인 반응을 위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만한 예쁜 피켓을 만들기로 작정.
디자인 몇 개를 공수받았습니다. ( 최문순의원의 팬카페_내친구 문순c_카페운영진 liberalYOO님 제공)

이중에 몇개를 피켓으로 만들어서 다음 투표참여운동에는 들고 나갈 참입니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다 약간씩은 다른 미묘한 개성이 있습니다.
어떤것이 가장 좋은가요? 투표해주세요! 투표참여 피켓에 투표합시다!





[참가번호 1번. 노랑이]






[참가번호 2번. 분홍이]





[참가번호 3번. (귀)염둥이]








 
 
 
 





[참가번호 4번. 식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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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캠프 자체 제작 UCC_ 그 두번 째 작품..

즐감하시라~

"a few goo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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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오전 9시
고양시 일산구 중산동 하늘초등학교 앞

 2007년 9월 개교한 하늘초등학교.

 지난 1월 (재)서울기독교청년회유지재단(서울YMCA)이 하늘초등학교 옆 산에서 골프장연습장을 만든다며 나무를 마구 잘라내는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아름드리 나무가 드리워진 풍동 숲속을 밀어내고 골프연습장을 짓기 시작하자 언제 골프공이 날아올지 모르는 곳으로 아이들을 보내야하는 학부모들은 골프장 건설을 중지하라며 법원에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골프연습장 허가를 내 준 고양시청앞에 모여 골프연습장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학부형들은 매일 학급별로 교대로 고양시청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골프연습장 공사장으로 레미콘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아침 급히 하늘초등학교 앞으로 가봤습니다.


[사진 왼쪽부터 하늘초 학부형. 하늘초 교감선생님. 문병옥 고양시장 예비후보. 김경희 고양시의원]






현장에는 학부모들이 건설 시행사측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시행사측은 레미콘 차량은 옆 아파트 공사현장에 쓰기 위한 것으로, 잠시 세워두기만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며 컨테이너 사무실로 들어가 문을 굳게 닫아버렸습니다.





학부형들은 이제 공사 현장으로 시위장소를 옮기고, 집단 농성이라고 해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추운날씨에 아이들, 학부형님들 고생하실 생각에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똑같은 부모심정으로 강현석 고양시장께 요구합니다.
아이들이 골프공 날아 올 걱정없이 운동장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당장 공사허가를 취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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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일요일 오후2시 (3월28일) 2010 고양시민 걷기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고양시 체육·생활체육에서 주최하는 행사입니다. 고양시 체육·생활체육 홈페이지( http://www.goyangsports.com )에서 신청하면 되구요.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게다가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준다고 하니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고양시의 봄을 만끽하는데 최고의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벌써 신청했습니다. 고양시민 문병옥, 참가번호 1955번입니다. 벌써 2천명가량이 신청하셨나봅니다. 일요일날 문화광장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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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국회 정론관에서 예비후보자들이 모여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저도 고양시장 예비후보 자격으로 참석해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온전한 적용을 당 지도부에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시민공천배심원제란 말그대로 시민이 배심원이되어 후보자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간단히 말해, 전문가 100명, 지역시민 100명을 모아두고 해당 지역의 예비후보자들에게 토론을 시키고 토론이 끝난 후 이들 배심원 200명이 투표로 후보를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상향식 공천에 따른 부정과 비리를 막고 시민이 원하는 자를 후보로 뽑을 수 있는 좋은 제도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정치개혁과 공천개혁의 차원에서 선구적으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도입키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5일, 모의 시민공천배심원대회를 갖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의 지지속에 도입한 시민공천배심원제가 당내 논란속에서 희석되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특정후보의 유불리나 당내 이해관계에 휘둘리지 말고, 국민과 당원들께 약속한대로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적극적인 시행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에 한 발짝 다가가야합니다.



 




[성명서]
 

 

       국민에게 약속한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적용을
      당 지도부에 촉구하며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민주당의 정세균 대표와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당의 원로 어르신들과 선배, 당원동지 여러분!

정치개혁과 지방자치의 정상화를 염원하시는 국민 여러분들과 6.2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당의 지도부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한 국민의 여망과 당 지도부의 지도속에서 저희들도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 자리를 빌어 저희들의 충언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희들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정치개혁과 공천개혁의 차원에서 우리 당이 선구적으로 도입하기로 한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의미가 참으로 크다고 생각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환영하였습니다.


이는 이미 지도부가 국민에게 천명하였듯이 시민공천배심원제는 국민참여경선을 비롯하여 그동안 다양하게 시도되어온 경선방식의 한계를 넘어 국민에게 공천권을 드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시민사회 활동가들을 비롯한 각계의 인사들이 우리 당의 영입을 통해 입당하게 된 것도 그러한 당의 개혁조치로부터 비롯된 바 크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한 점에서 국민들의 지지와 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확정된 시민공천배심원제는 특정후보의 유불리를 떠나 이번 공천과정에서 원래의 취지대로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당내 논란속에서 시민공천배심원제가 희석화되거나 왜곡될 수도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6.지방선거승리와 수권정당으로의 발전을 염원해온 저희들은 이 번 공천과정에서 시민공천배심원제도가 특정후보의 유불리나 당내 이해관계를 초월하여 원래의 도입취지와 계획에 맞게 반드시 적용되어야 한다고 호소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당의 지도부가 지역위원장들에게 책임을 넘길 일이 아니라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약속한 대로 당의 전략적 정치방침과 지도부의 책임하에 이 제도를 원칙대로 온전하게 적용할 것을 강력히 축구합니다.


우리 당 후보들의 경쟁력이 확인되고 있는 수도권과 호남지역에서는 3개 이상의 복합선거구와 인구 50만이상의 대도시에서는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절충하거나 배제함이 없이 그대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의 지도부와 원로 어르신들 그리고 선배 당원동지 여러분!


저희들은 정치의 요체와 승리의 관건은 국민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는 데서 출발한다고 확신합니다.

하물며 정치개혁과 공천개혁의 차원에서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스스로 약속한 시민공천배심원제가 왜곡되거나 하나마나한 국부적인 적용으로 끝난다면 우리 당의 미래는 참으로 어두울 것입니다.


지역의 현장에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의 부름에 부응하기 위하여 백척간두 진일보 해나갈 것을 당과 국민 앞에 다짐하면서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온전한 적용을 다시 한 번 호소하고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3월 22일

 
시민공천배심원제의 온전한 적용을 촉구하는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일동

 

 
■참가자 명단(가나다 순)

고영조 전북 부안군수 예비후보 / 권오중 경기 고양시장 예비후보 / 김만수 경기 부천시장 예비후보/ 김영재 서울 성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진국 경기 부천시장 예비후보/ 문병옥 경기 고양시장 예비후보 /민인기 전남 해남군수 예비후보 /박상일 전남 해남군수 예비후보/백선기 경기 부천시장 예비후보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 예비후보 / 윤승용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이종태 경기 안양시장 예비후보 /이창수 경기 안산시장 예비후보 /이충석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차성수 서울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3.21현재 11개 지역 15명, 이미 적용지역의 후보는 제외) 

 


 



* 2010.3.18 민주당 유은혜부대변인이 발표한 논평도 덧붙입니다.


             시민공천배심원제는 공정, 개방, 투명한 민주 경선방식이다



6.2 지방선거의 유력한 광주광역시장 후보인 박광태 현 시장이 3선 도전을 포기했다.

민주화의 수도나 다름없는 광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한 박광태 시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그런데 박 시장이 시민공천배심원제에 대해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아 민주당은 유감을 표한다.


박 시장은 시민배심원제에 대해 “시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사실과 다를뿐더러 박 시장이 시민배심원제를 곡해한 것이다.


시민배심원제는 과거 밀실공천과 동원 경선 등의 폐해를 반성하고, 후보자간의 민주적인 경쟁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공정성, 개방성, 투명성을 확보하는 제도다.

특히 민주화의 수도나 다름없고, 민주당의 뿌리인 광주에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도입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


예비후보중 누가 시장으로 당선 되도 광주시정을 잘 이끌 다수의 후보가 경쟁하고 있는 광주에서 시민공천배심원제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민주당의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민주당은 이미 천명했듯이 모든 공평한 잣대로 후보를 엄선해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받을 것이다.


2010년 3월 18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유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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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1일 일요일 고양시 일산, 문화광장입니다.

고양 무지개연대에서 투표참여운동 자전거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투표합시다'깃발을 꽂고 문화광장, 웨스터돔, 라페스타 근처를 삼삼오오 휘젓고 다니셨습니다. 오전부터 원당을 비롯한 고양시 전역에 출몰하셨다고 합니다.

아직 바람이 찬데,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단순히 '투표합시다'라고 밋밋하게 외치는것보다 훨씬 즐겁고, 역동적이며, 효과적인 방법같아 보였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어제는 황사때문에 오늘만 일요일에 ^^) 이렇게 일산일대를 휘젓고 다닌다고 하시니 저도 다음부터는 자전거 한 대 장만해서 함께 참여해볼까 합니다.


투표합시다!

투표천국! 기권지옥! 입니다.
투표만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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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3.14 일요일 오후 세 시 / 일산 문화광장 / 비오는날 '투표참여운동'



6월 2일 지방선거, 여러분 꼭 투표합시다.
좋은 후보, 좋은 정책을 골라서 꼭 투표합시다.

투표해야 시가 좋아집니다. 나라가 좋아집니다. 살람살이가 나아집니다. 
국민이 주인으로서 투표를 통해 주권을 행사할 때 나라가 좋아집니다.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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