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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병옥입니다.

글이 조금 늦었습니다.

당내 경선을 끝내고 정신없이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도와주신 분들이 너무 많았고, 사죄를 드릴 분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네, 정말 많은 분들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이번 6.2 지방선거의 민주당 고양시장 후보가 되지 못했습니다.

잘한다고 격려해주신 부분, 더 잘하라는 뜻으로 받아 안겠습니다.

못한다고 지적해주신 부분, 뼈를 깎는 심정으로 고쳐나가겠습니다.

16년을 고양시 토박이로, 민주당의 아들로 살아왔습니다.

변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문병옥은

이번 고양시장 민주당 후보가 되신 최성 후보님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민주당을 위해

승전고를 울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양시민 여러분,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저 문병옥을 지지하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사죄의 큰 절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 고양시에서 더욱 열심히 뛰는

고양의 일꾼, 문병옥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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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진보 7.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자족도시 고양편 - 베드타운 NO! 자족도시 고양!




안녕하세요. 문병옥입니다.

이제, ‘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마지막 순서가 되었습니다.

문병옥의 마지막 제안, 바로 ‘베드타운 NO! 자족도시 고양’ - 미래산업 선도 및 일자리 창출 정책입니다.

저의 ‘통계로 보는 고양시1’(http://blog.tomoon.kr/172)를 잘 읽어주신 분들은 잘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고양시 경제 참여인구의 약 40%가 서울로 출근을 하고 있는 실정이지요. 상대적으로 실직자 비율은 낮지만, 절반에 가까운 고양시민들이 낮시간에는 고양시를 비운다는 셈이 됩니다.

서울의 위성도시, 베드타운… 수도권에 속하는 모든 도시들의 이런 현실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하겠지요.

하지만 이제 고양시는 인구 100만을 바라보는 대도시인 만큼,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구체적으로 강구해야 합니다.

저는 먼저, 서울에 살고 있는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고양시 직장’이 탐나 이사를 올 수 있을 만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안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미래 산업에 그 길이 있다고 봅니다.

저 문병옥은 미래 산업 선도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

▲ 전시산업(MICE)

- 전시문화/관광산업 전문 인재 발굴 육성을 위한 전문학교(전문계 고등학교, 문화산업대학원 대학교) 설립 및 관련 사업체 지원

- 컨벤션, 지역 축제, 문화행사, 기획 전시, 관광휴양 이벤트를 연계한 지역산업 발굴

▲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만화, 미술, 음악)-출판 등 ‘2세대 미디어 산업 벨트’ 지원

▲ 종합 건강관리 산업 육성

- 종합건강관리 교육센터 건립

- 생활건강관리사(가칭) 육성

▲ 문화예술인 유치를 위한 문화창작공장 설립

등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또한, 임신-출산-육아-가사의 4중고에 시달리는 데 이어 일할 권리마저 자의-타의로 빼앗기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저 문병옥은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지킴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 경력 단절 여성에 대한 직업 상담 및 직업 훈련, 취업지원 서비스

▲ 재고용 및 계속 고용지원제도 개선

▲ 주부인턴제, 출산-육아기 탄력 근무제 도입

▲ 저소득층 우선으로 파견하는 베이비시터-출산도우미를 시에서 고용

▲ 산모-신생아 돌봄 서비스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앞서 발표한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겠습니다.

중소상공인을 비롯한 고양시내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일자리를 안정시킴과 동시에 좋은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하는 것은 인구 100만 도시를 맞는 고양시의 큰 역점 사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서울의 위성도시 고양이 아닌, 미래산업이 융성하는 고양시와 양질의 일자리까지 보태진다면 진정한 자족도시로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저 문병옥의 ‘생활 속의 진보’ 정책 시리즈가 마음에 드셨습니까? 사실,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더 좋은 도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제가 꾸준히 준비해왔던 다른 주옥같은 생활 공약들이 더 남았는데요.

기회가 되는대로 제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더 유익한 공약, 더 좋은 공약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시민 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파이팅입니다. 저도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23일, 날씨 조금 흐린 오후 백석동 사무실에서

문병옥이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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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강현석 시장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정계를 떠나라

- 천안함 애도 속에 술잔치 벌인 현직 시장, 자격이 없다


지난 22일 천안함 순국장병으로 박보람 하사가 싸늘한 주검으로 가족의 품에 안겼다. 이로서 순국장병은 39명으로 늘었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실종 장병으로 7명이 남았다.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겼고, 대통령마저 국민 앞에 눈물 짓는 이 때, 눈살을 찌푸리는 언론보도에 통탄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강현석 현 고양시장이 지난 20일 고양시 공무원 59명과 술잔치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조선일보를 비롯한 수많은 언론보도를 통해 일파만파로 퍼져, ‘개념 없는 현직 시장, 눈치 없는 공무원’의 표본이 되고 있다.

길게 말 할 것도 없다. 강현석 현 고양시장은 시장 자격이 없다. 국민과 고양시민에 봉사하는 공무원의 자격으로서도 그렇고, 바른 정치를 구현해 국민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해야 할 책무가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도 없다.

강현석 고양시장은 천안함 순국장병 유족들의 뼈아픈 통곡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아직 시신조차 발견되지 않았지만, ‘인양작업이 더 중요하다’며 실종자 수색 중단을 요청한 실종자 가족들의 의연함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가.

온 국민이 천안함 순국 장병과 실종자 장병 소식 앞에 옷깃을 다시 여미고, 숙연해지고 있는 이 때, 강현석 시장과 고양시 공무원들은 도대체 어떤 바람을 기원하며 건배를 주고 받았는가.

강현석 고양시장은 고양시민을 비롯한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라.

자격이 없다. 자격이 없는 정치인이 자리를 맡으면 국민께 폐를 끼치게 된다.

한나라당에도 경고한다. 이번 2010년 6.2 지방선거에 이런 후안무치한 술판 시장을 다시 앞세운다면, 고양시민들의 호된 돌팔매질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0년 4월 23일

문병옥 고양시장 민주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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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제안’ 시리즈

 

1. 문병옥이 하면 교육비 거품이 쏙! 빠집니다.
2. 고양사랑! 덕양사랑!
3. 찾아가는 행정, 가계부 거품이 쏙! 빠집니다!  
4. 여성이 행복한 고양시
5.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모두 만나세요/
6. 김사장님 힘내세요!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7. 베드타운 NO! 일자리 풍족한 자족도시 고양



생활 속의 진보 6.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중소상공인 지원편 - 김 사장님!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문병옥입니다.

‘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시리즈가 벌써 여섯 번째를 맞습니다. 그동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고양시민 여러분들 마음에 들었는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김 사장님! 힘내세요!’ - 중소상공인 지원 대책 공약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고양시에는 전체 사업체 중 숙박 및 음식점 등 소규모 자영업자의 수가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매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이지요. 또한, 고양시 경제 참여 인구의 40% 가량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점을 감안하면 고양시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제인력의 상당수가 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규 창업자의 90%가 3년 안에 문을 닫는다는 점입니다. 상당히 높은 수치이지요. 지긋지긋한 장기 불황과 대형마트, SSM 등 중소 자영업자들 옭죄는 외부요인 역시 우리 사장님들의 근심을 더하고 있지요.

당장 SSM만 하더라도 우리 고양시의 큰 문제점으로 급 부상했습니다.

2009년 기준 인구 50만 이상 도시별 SSM 1개소 당 인구에서 고양시가 광주-인천-창원에 이어 4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에 대한 사전, 사후 대책이 적절하게 마련하는 것이 지자체장의 큰 역할 중 하나일 것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지원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고양시의 지원 예산은 30억원 미만으로 아주 기초적인 수준입니다. 아래로부터 선 순환되는 지역순환형 경제구조 전환을 위한 예산 증액을 비롯해, 다각적인 지원을 해야 할 것입니다.

고양시의 중소 상공인은 인구 100만 도시 고양시를 움직이는 핏줄과 다름없습니다. 그 핏줄이 막히거나 도태되면 사람이 그렇듯 도시 역시 자연히 병든 도시가 될 수밖에 없겠지요.

우리 사장님들, 힘내서 일하시라고 저 문병옥이 다음을 약속드립니다.


▲ 중소기업 발전 중장기 계획 수립

▲ 소상인 보호조례 제정

▲ 자영업자의 세무, 마케팅을 지원할 ‘우리가게 콜센터’ 도입

▲ 재래시장, 상가에 대한 업종 전문화

▲ 고양시내 SSM 규제 방안 마련

▲ 소기업 창업 촉진

▲ 애니골, 라페스타 지역 특화사업과 관광사업 연계 등입니다.

저 문병옥은 지난 참여정부 시절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로 재직하면서 중소상공인에 대한 카드 수수료율 인하 등을 주도한 바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로 재직하는 동안 중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특히 고양시의 경우 중소상공인 종사자가 높은 만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원대책이 필요하겠지요.

앞으로 중소상공인과 재래시장이 살아 숨쉬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고양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생하시는 우리 사장님들!

힘내셔야 합니다! 문병옥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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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제안’ 시리즈 
 

1. 문병옥이 하면 교육비 거품이 쏙! 빠집니다.

2. 고양사랑! 덕양사랑!
3. 찾아가는 행정, 친절한 행정이 돈이 됩니다.
4. 여성이 행복한 고양시
5.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모두 만나세요
6. 김 사장님 힘내세요!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7. 베드타운 NO! 일자리 풍족한 자족도시 고양

 

 

생활 속의 진보 5.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복지편]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모두 만나세요”





안녕하세요. 문병옥입니다.

저는 오늘 ‘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시리즈 다섯 번째 순서로, ‘생활 복지’편을 발표했습니다.

저 문병옥은 이번 복지 공약을 발표하면서, 조금 특별한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번 복지 정책의 테마는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 의료 시설을 모두 만나세요’입니다.

복지와 의료, 문화는 생활이 어려울수록 더욱 생활에 밀착되야 합니다. 저 문병옥은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피는 줄이고, 개체 수를 늘리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양시를 비롯해, 타 지자체는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일환으로, 복지관과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수 십 억원의 재원을 써왔습니다.

복지라는 이름의 또 다른 건설 사업을 추진하는데 급급해왔던 것이지요. 저는 그것이 복지 사업이라는 데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복지야 말로 생활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 복지는 그래서 조금 작습니다. 대신에, 숫자는 대폭 늘릴 생각입니다.

이를테면, 1개 구에 100억원을 들인 복지관을 건립하기보다, 100개 지역에 1억원짜리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시민 생활에 더 큰 변화와 만족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저 문병옥은 ‘생활 속의 복지’를 위해

▲ 최소 1개 동별 1개소 이상의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 건립

▲ 인근 학교와 연계한 ‘내 집 앞 체육관’

▲ 경로당의 복합공간화

▲ 독거노인 문안콜 서비스

▲ 취약계층 호민관제 도입

▲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교육(엘 시스테마)

▲ 고양시 주요 공원 내 주말 문화 마당 개최

▲ 대화-킨텍스 간 문화거리 조성 등을 약속드립니다.

문병옥의 작지만 ‘큰’ 복지 공약,

마음에 드시나요?

더 많은 고양시민에게 더 큰 복지를 선사하기 위한

문병옥의 고민은 계속됩니다.

지켜봐주십시오.


============================================================



▲ 최소 1개 동별 1개소 이상의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 건립

현재 고양시에는 9개의 일반 도서관과 3개의 어린이 도서관, 7개의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보건소의 경우 일산 동구, 일산 서구, 덕양구에 각 1개소만 있는 실정입니다. 인구 100만 도시에 보건소가 3개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병옥은 최소한 각 동별로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를 1개 이상 건립한다는 목표로, 취약지역부터 우선적으로 건립하겠습니다.

- 취약지역부터 도서관-보건소 건립을 지원하겠습니다.

- 도서관-보건소 건립이 늦어질 경우 이동식 컨테이너 도서관을 우선 설치해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도서관에 키즈-북카페 설치

- 작은 보건소에 노인 전문 치과의사-치위생사 확대 지원



▲ 인근 학교와 연계한 ‘내 집 앞 체육관’

실제, 복지관-도서관-체육관을 건립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의 투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곁에는 이미 충분히 활용가능한 공간들이 많습니다.

주변 인근 학교의 넓은 운동장과 체육시설, 학생들이 하교한 후의 공간을 활짝 열겠습니다. 이미 많은 시민께서 학교 운동장을 이용하고 계시지요? 하지만 그 곳이 ‘내 집 앞 체육관’이 된다면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경로당의 복합공간화

- 아파트 단지 내에 여유가 있는 경로당에 주민-어르신의 동의를 거쳐 실내 체육시설, 공동육아방, 작은 도서관 설치에 필요한 예산을 일부 지원하겠습니다.

- 경로당 부지를 시에 기부체납하실 경우 시 예산으로 복층 건물을 건축하여 아이들과 젊은 부모, 장년, 어르신이 북적거리는 아파트 단지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독거노인 문안콜 서비스

독거노인에 일일 문안, 말벗 전화를 운영하겠습니다.

- 고양시 콜센터, 종교·사회단체, 청소년 자원봉사 등을 통해 일주일에 두 번 ‘문안콜’ 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 취약계층 호민관제 도입

시-전문가-시민단체가 함께 약자를 돌보는 호민관이 되겠습니다.

문병옥은 독거노인들, 편부모 가정들, 일용직 근로자들, 청년 실업자들, 영세 상인들을 전담해서 살피는 호민관을 임명하겠습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와 함께 손잡고 어려운 분들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호민관이 되겠습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교육(엘 시스테마)

엘 시스테마라고 들어보셨나요? 1975년 베네수엘라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무상으로 악기를 빌려주고 체계적으로 연주하는 법을 알려주어 가난과 범죄, 가정 폭력 등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준 시스템입니다.

문병옥은 문화의 힘을 믿습니다. 문병옥은 정치인이자 문화예술인입니다.

아이들의 문화 교육, 특히 음악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악교육을 통해 자연스러운 인성 교육을 책임지겠습니다.

- 고양시의 마을마다 아이들의 연주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 전공을 썩히고 있는 음대 졸업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 고양시 주요 공원 내 주말 문화 마당 개최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교육, 건강 등 강좌가, 일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연극, 영화, 뮤지컬, 클래식 등 문화 마당이 열립니다.

고양시의 Family Happy Weekend Festival - 천원의 행복!

어린이 문화·예술 축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고양시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상상력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5월에 한정된 어린이를 주제로 하는 문화예술축제를 사시사철 특색 있게 열겠습니다.

어린이 영화제, 음악제, 미술제, 연극제, 만화제 등 어린이 축제를 기획하여 고양시의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대화-킨텍스 간 문화거리 조성

킨텍스는 호수공원과 더불어 우리 고양시의 큰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넓은 공간에 실제 고양시민을 위한 공간은 상대적으로 부족할뿐더러 거주 주민과의 연계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화역과 킨텍스 사이의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킨텍스에서 고양시민들이 문화-체육 생활을 즐길 수 있게끔 시민과 킨텍스의 거리를 좁혀나가겠습니다.

우리 고양시의 킨텍스, 고양시민의 킨텍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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