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제안’ 시리즈
1. 문병옥이 하면 교육비 거품이 쏙! 빠집니다. 2. 고양사랑! 덕양사랑! 3. 찾아가는 행정, 친절한 행정이 돈이 됩니다. 4. 여성이 행복한 고양시 5.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모두 만나세요 6. 김 사장님 힘내세요! (중소상공인 지원대책) 7. 베드타운 NO! 일자리 풍족한 자족도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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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진보 5.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복지편]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모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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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병옥입니다.
저는 오늘 ‘생활 속의 진보, 생활비 거품 빼는 문병옥의 실속 제안’ 시리즈 다섯 번째 순서로, ‘생활 복지’편을 발표했습니다.
저 문병옥은 이번 복지 공약을 발표하면서, 조금 특별한 복지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저의 이번 복지 정책의 테마는 ‘집 앞 10분 거리에 도서관, 체육관, 문화, 의료 시설을 모두 만나세요’입니다.
복지와 의료, 문화는 생활이 어려울수록 더욱 생활에 밀착되야 합니다. 저 문병옥은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피는 줄이고, 개체 수를 늘리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양시를 비롯해, 타 지자체는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일환으로, 복지관과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수 십 억원의 재원을 써왔습니다.
복지라는 이름의 또 다른 건설 사업을 추진하는데 급급해왔던 것이지요. 저는 그것이 복지 사업이라는 데에 단호히 반대합니다.
복지야 말로 생활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 복지는 그래서 조금 작습니다. 대신에, 숫자는 대폭 늘릴 생각입니다.
이를테면, 1개 구에 100억원을 들인 복지관을 건립하기보다, 100개 지역에 1억원짜리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시민 생활에 더 큰 변화와 만족을 가져오지 않을까요?
저 문병옥은 ‘생활 속의 복지’를 위해
▲ 최소 1개 동별 1개소 이상의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 건립
▲ 인근 학교와 연계한 ‘내 집 앞 체육관’
▲ 경로당의 복합공간화
▲ 독거노인 문안콜 서비스
▲ 취약계층 호민관제 도입
▲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교육(엘 시스테마)
▲ 고양시 주요 공원 내 주말 문화 마당 개최
▲ 대화-킨텍스 간 문화거리 조성 등을 약속드립니다.
문병옥의 작지만 ‘큰’ 복지 공약,
마음에 드시나요?
더 많은 고양시민에게 더 큰 복지를 선사하기 위한
문병옥의 고민은 계속됩니다.
지켜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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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1개 동별 1개소 이상의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 건립
현재 고양시에는 9개의 일반 도서관과 3개의 어린이 도서관, 7개의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보건소의 경우 일산 동구, 일산 서구, 덕양구에 각 1개소만 있는 실정입니다. 인구 100만 도시에 보건소가 3개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문병옥은 최소한 각 동별로 작은 도서관-작은 보건소를 1개 이상 건립한다는 목표로, 취약지역부터 우선적으로 건립하겠습니다.
- 취약지역부터 도서관-보건소 건립을 지원하겠습니다.
- 도서관-보건소 건립이 늦어질 경우 이동식 컨테이너 도서관을 우선 설치해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도서관에 키즈-북카페 설치
- 작은 보건소에 노인 전문 치과의사-치위생사 확대 지원
▲ 인근 학교와 연계한 ‘내 집 앞 체육관’
실제, 복지관-도서관-체육관을 건립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 노력의 투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곁에는 이미 충분히 활용가능한 공간들이 많습니다.
주변 인근 학교의 넓은 운동장과 체육시설, 학생들이 하교한 후의 공간을 활짝 열겠습니다. 이미 많은 시민께서 학교 운동장을 이용하고 계시지요? 하지만 그 곳이 ‘내 집 앞 체육관’이 된다면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경로당의 복합공간화
- 아파트 단지 내에 여유가 있는 경로당에 주민-어르신의 동의를 거쳐 실내 체육시설, 공동육아방, 작은 도서관 설치에 필요한 예산을 일부 지원하겠습니다.
- 경로당 부지를 시에 기부체납하실 경우 시 예산으로 복층 건물을 건축하여 아이들과 젊은 부모, 장년, 어르신이 북적거리는 아파트 단지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독거노인 문안콜 서비스
독거노인에 일일 문안, 말벗 전화를 운영하겠습니다.
- 고양시 콜센터, 종교·사회단체, 청소년 자원봉사 등을 통해 일주일에 두 번 ‘문안콜’ 서비스를 실시하겠습니다.
▲ 취약계층 호민관제 도입
시-전문가-시민단체가 함께 약자를 돌보는 호민관이 되겠습니다.
문병옥은 독거노인들, 편부모 가정들, 일용직 근로자들, 청년 실업자들, 영세 상인들을 전담해서 살피는 호민관을 임명하겠습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와 함께 손잡고 어려운 분들의 가려운 곳 긁어주는 호민관이 되겠습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교육(엘 시스테마)
엘 시스테마라고 들어보셨나요? 1975년 베네수엘라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무상으로 악기를 빌려주고 체계적으로 연주하는 법을 알려주어 가난과 범죄, 가정 폭력 등에 노출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준 시스템입니다.
문병옥은 문화의 힘을 믿습니다. 문병옥은 정치인이자 문화예술인입니다.
아이들의 문화 교육, 특히 음악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음악교육을 통해 자연스러운 인성 교육을 책임지겠습니다.
- 고양시의 마을마다 아이들의 연주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 전공을 썩히고 있는 음대 졸업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 고양시 주요 공원 내 주말 문화 마당 개최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교육, 건강 등 강좌가, 일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연극, 영화, 뮤지컬, 클래식 등 문화 마당이 열립니다.
고양시의 Family Happy Weekend Festival - 천원의 행복!
어린이 문화·예술 축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고양시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상상력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5월에 한정된 어린이를 주제로 하는 문화예술축제를 사시사철 특색 있게 열겠습니다.
어린이 영화제, 음악제, 미술제, 연극제, 만화제 등 어린이 축제를 기획하여 고양시의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대화-킨텍스 간 문화거리 조성
킨텍스는 호수공원과 더불어 우리 고양시의 큰 자랑거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넓은 공간에 실제 고양시민을 위한 공간은 상대적으로 부족할뿐더러 거주 주민과의 연계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대화역과 킨텍스 사이의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킨텍스에서 고양시민들이 문화-체육 생활을 즐길 수 있게끔 시민과 킨텍스의 거리를 좁혀나가겠습니다.
우리 고양시의 킨텍스, 고양시민의 킨텍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