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민주올레 '불법집회'로 규정한 제 발 저린 이명박
- Posted at 2010/04/19 11:38
- Filed under [문병옥이야기]/문병옥이 들려주는 이야기
4.19 50주년입니다.
민주영령의 가슴에 박힌 독재정권의 총알이, 오늘날 다시 우리의 가슴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어제 4.19 민주올레 행사에서 4.19 당시를 재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퍼포먼스에 사용된 현수막이 이명박 대통령을 뜨끔하게 한 모양입니다.
경찰은 민주올레 행사를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시민 두 명을 연행해갔습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린게지요.
고귀한 희생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는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합니다.
투표합시다! 2010년,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의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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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고생입니다...
에혀...
글 잘읽었습니다...
트랙빽 한자락 붙입니다...^^-
꼭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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